
미스트롯3 7화에서는 수빙수와 고아인의 1대1 대결이 펼쳐졌다. 고아인은 '개나리 처녀'를 어린나이 답지않은 감성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미스트롯3 고아인 '개나리 처녀' 무대 영상 보기- 미스트롯3 고아인 개나리 처녀 무대 1일 방송된 미스트롯3 7화에서는 1대1 데스매치로 고아인과 수빙수의 대결이 방송됐다. 고아인은 노란색 앙증맞은 드레스를 입고 '개나리 처녀'를 완벽하게 완창했다. 어린나이 답지 않은 가창력과 가사 전달력을 보여주어 무대 내내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 무대 중반부 템포가 빨라지게 편곡하며 점점 신나는 분위기로 바뀌며 관객들의 호응까지 이끌어냈다. 율동과 함께 무대 전체를 프로가수처럼 이용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대가 끝난 뒤 마스터들의 칭찬은 이어졌다. 이찬원 마스터는 '본인의..

12월 21일 방영된 미스트롯3에는 어린 참가들이 많이 참가했습니다. 그 중 11살 초등학교 5학년인 고아인양이 엄청난 무대를 꾸며 화제입니다. 미스트롯3 고아인 11살 트로트 신동 고아인은 챔피언부에 참여하여 무대를 꾸몄다. 고아인은 첫 무대로 김의영의 '도찐개찐' 무대를 선보였다. 고아인의 무대를 확인한 후, 장윤정은 '데려가서 같이 살고 싶다.'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아인은 어른들과 겨뤄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완성형에 가깝다라고 심사평을 끝냈다. 아인이 같은 아이를 만나면 우리집에 데려가 키우고 싶다. 스승님 집에서 사사받듯이 우리 집에 데려가고 싶을 만큼 훌륭하다"고 너스레 떨어 눈길을 끌었다 미스트롯3 빈예서 모정노래 불러, '눈물나는 무대' 미스트롯 참가자 빈예서 미스트롯3 신동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