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에서 경고와 퇴장이 아닌 '10분간 퇴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오렌지카드 도입이 합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관련 뉴스 - 옐로카드 아닌 오렌지카드 등장? 내년 EPL 도입 예정..."전술적 반칙·항의 문제 해결 가능" ... mydaily.co.kr 축구 오렌지카드 생긴다 기존에 엘로우 카드와 레드 카드 외에도 오렌지색 카드가 생긴다고 한다. 오렌지카드는 10분정도 그라운드에서 퇴장하는 카드이다. 이미 많은 스포츠 매체들에 의하면 '국제 축구 평의회(IFAB)'는 임시퇴장 제도인 오렌지카드를 엘리트 레벨 축구에 도입하려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전해진다. 현재 축구계에서는 항의를 포함한 전술적인 반칙들은 옐로카드와 레드카드 그 중간 정도의 처벌, 10분간 퇴장이 합당하다고 여겨지고 있다는게 IFAB의..
스포츠
2023. 12. 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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