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밀란 골키퍼 오나나가 맨유 이적이 임박했다고 전해졌다. 안드레 오나나, 맨유 이적 세리에 A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인 안드레 오나나가 데 헤아의 대체자로 맨 유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수많은 매체에서 오나나의 맨 유행을 이미 끝난 계약이라며 전해왔다.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맨유가 오나나 영입에 정말 가까워졌고, 회담은 긍정적으로 진행됐다. 최종 입찰 협상만 남기고 있다. 개인 조건은 이미 마무리됐다."며 사실상 이적이 확정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까지 맨유 수문장은 퍼거슨 감독 마지막 유산 데 헤아였다. 2011년 맨유에 이적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올드 트래포드 골문을 책임졌다. 많은 시즌동안 미친 반사 신경과 환상적인 세이브로 팀이 부진을 겪을 때에도 하드캐리하며 승점을 지켜..
스포츠
2023. 7. 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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