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손흥민 해리 케인에게 토트넘 떠나 레알마드리드로 가라! / 토트넘 팬 마블 '스파이더맨'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톰 홀랜드'가 손흥민, 해리 케인에게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국 런던 출신인 톰 홀랜드는 토트넘 팬으로 유명하다. 과거 손흥민 선수가 골 세레머니로 스파이더맨 제스처를 해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고, 두사람의 만남도 이루어졌었다. 또한 톰 홀랜드가 차기 축구의 신 음바페에게 토트넘으로 오라고 장난치는 영상도 이슈가 된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토트넘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던 배우이다. 하지만 지난 24일 영국 미디어 매체인 유니래드(UNILAD)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케인은 레알로 가길 바라며 레알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것이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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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 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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