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 청순 여신 수지에게 지속적으로 악의적 댓글을 단 악플러가 법원에게 모욕 혐의를 받았다. 수지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https://www.instagram.com/skuukzky/ 수지에게 악의적으로 댓글 단 네티즌 법원 판단받았다! 가수 겸 배우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수지에게 지속적으로 악의적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법원은 최종적으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하였다. 이 네티즌은 수지에게 '국민 호텔녀', '영화폭망'. '퇴물'등 표현을 사용하였다. 근거 없는 유머로 수지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법원 1심은 '거품', '국민 호텔녀' 등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하며, 인터넷 특수성을 감안해도 이러한 행위는 사회적 통념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표현했다...
이슈
2023. 7. 28. 17:5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