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4일 하루동안만 해도 살인예고 최소 15건 접수 칼부림 살인예고 유행처럼 퍼져간다. 지난 7월 21일 신림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 되었고 1명 사망 3명 중상의 큰 참사였다. 그리고 어제 3일 성남 분당구의 서현역에서 2주만에 또 다시 칼부림이 벌어졌다. 아직까지 불안과 공포가 사라지지 않은 시점에서 온라인 '살인예고' 글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오늘 4일만 해도 하루새 살인예고가 15건 이상 접수 되었다. '잠실역에서 20명 죽이겠다'라는 살인예고 글을 시작으로 분당, 부산, 한티역 등을 지정하며 살인예고 글이 올라온 것이다. 특히 살인예고 글 작성자들은 잠실역, 강남역 등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장소들을 집중해서 언급하고 있다. 3일 경찰청이 전담팀을 꾸려 살인예고 글 작성자를 엄격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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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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