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마냐 비디치 , EPL 역대 최고의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는 1981년생으로 세르비아의 전 국가대표 선수이자 리오 퍼디난드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흥기를 이끈 레전드 수비수이다. 뛰어난 힘과 190cm라는 피지컬을 활용해 저돌적인 수비를 하며, 겁이 없고, 강인한 플레이로 국내외 맨유 팬들에게 "세르비아의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박지성 선수와 같은 시기에 맨유에서 뛰었던 선수라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선수이다. 한국 팬들에게는 벽디치, 걸레수비, 통곡의 벽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비디치의 강철 같은 몸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투지는 첼시 레전드 존테리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명실상부 EPL 역대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뽑히는 비디치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2번..
스포츠
2023. 6. 13. 06:0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