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캉테, 벤제마, 지예흐, 네베스, 베르나르두 실바, 쿨리발리, 오바메양... 사우디리그로 향하는 축구선수들 레알마드리드의 레전드 벤제마,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주역 캉테, 모나코 돌풍의 주역 지예흐, 김민재 이전의 나폴리의 최강 수비수 쿨리발리 등등 내로라하는 스타 선수들이 유럽을 떠나 사우디리그로 향하고 있다. 22/23 시즌 호날두의 사우디행을 시작으로 시즌 종료 후 벤제마 이적이 확정되었고, 뒤이어 캉테도 사우디리그로 향하게 되었다. 캉테 외에도 첼시엔 방출해야하는 자원들이 많은데, 감사하게도 사우디 팀들이 잉여자원들을 계속 노리고 있다. HERE WE GO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지예흐 이적이 거의 확정되었다고 하며, 첼시로 임대복귀를 해야 하는 루카쿠 역시 끊임없이 링크가 나고 ..
스포츠
2023. 6. 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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