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의 황금기를 이끈 골키퍼 반 데 사르가 뇌출혈로 쓰러진 뒤 현재 건강상태를 전했다. 반 데 사르 뇌출혈로 쓰러지다. 반 데 사르는 최근 휴가를 즐기던 중 갑자기 쓰러졌는데 원인은 뇌출혈이었다. 그는 응급 헬리콥터로 이송돼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이 소식은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반 데 사르의 아내 안네메리 반 케스터렌은 남편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녀는 “반 데 사르는 여전히 중환자실에 있지만 안정적인 상황이다”라며 조금은 호전된 상태임을 전했다. 이어 “가족들이 반 데 사르에게 갈 때마다 의사소통이 잘 되고 있다. 우린 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한다. 그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에 처하지 않았다”고 했다. 반 데 사르는 유벤투스, 풀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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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7. 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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