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사우디리그 알 아흘리로 이적한 마레즈의 빈자리를 브라이튼의 미토마 카오루로 채우려하고 있다. 맨시티 미토마 영입? 22/23 시즌 트레블을 달성하며 유럽 최강 축구팀 자리에 오른 맨체스터 시티가 브라이튼의 미토마를 주시하고 있다. 맨시티는 여름 이적시장이 시작되고 코바치치와 그바르디올을 영입하며 스쿼드를 보강했지만 귄도안, 마레즈 등 주요선수들이 이적하며 빈자리가 생겼다. 특히 마레즈는 특유의 드리블로 상대를 무너트리는 선수로 맨시티에게는 하나의 공격카드였다. 그러나 사우디의 알 아흘리로 이적하며 맨시티는 하나의 공격 옵션이 사라진 것이다. 물론 마레즈는 나이도 적지 않고 계약기간도 얼마남지 않았기에 재계약보다는 팀을 떠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맨시티는 극강의 스쿼드를 유지해야하..
스포츠
2023. 8. 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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