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의 피의자 신씨가 다녀간 병원에서 꾸준히 마약류 처방 및 투약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롤스로이스남과 람보르기니 흉기난동범 관계- 롤스로이스남 다녔던 병원 지속적인 마약류 처방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피의자 신모씨가 범행에 앞서 마약류를 투약했던 병원이 최근 5년동안 프로포폴을 포함한 케타민, 미다졸람 등의 마약류를 꾸준히 처방·투약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약 1만건 이상의 처방량이다. 이 병원은 8월 2일 신씨가 범행 직전 사흘에 걸쳐 방문한 병원중 한 곳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신씨가 범행 전 다녀간 논현동에 위치한 A의원만 해도 지난해 환자 303명에게 프로포폴 1958개를 처방했으며, 2019년 1095개, 2020년 1103개, 2021년 1348개 등 매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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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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