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첫 방송한 돌싱글즈 4가 막을 열었다. 이번 돌싱글즈는 미국 편으로 미국에 거주 중인 돌싱들 편을 이루었다. 여기의 출연자들은 다 매력적이었고 그중에서도 엑스라지 전 멤버 '제롬'이 조명을 받았다. 돌싱글즈 시즌 4, 문을 열었다. MBN 예능 돌싱글즈 4가 첫 방송을 탔다. 미국에 살고 있는 남녀 돌싱들이 모여, 돌싱글즈 4를 이루었는데, 촬영지가 멕시코 '칸쿤'인 것만큼으로 화제를 몰았다. 첫 방송에서 참석한 출연자 10인은 모두 매력적이었다. 각기 사연이 아직 밝혀지지 않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여자 출연자들은 베니타, 소라, 희진, 하림, 지수이 있었고, 남출연자 들은 톰, 듀이, 지미, 리키가 있었다. 여자출연자 중 첫 등장했던 베니타는 이혼 후 삶이 행복하다고 이야..
이슈
2023. 7. 24. 22:4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