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교권침해 기록이 공개됐다. 영상) 대전 초등교사 생전 교권침해 기록 공개 충격 - 대전 초등교사 교권침해 대전 초등학교 40대 여교사가 생전 특정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며 교권 침해를 당한 기록이 공개됐다. 이 기록에 따르면 고인은 교사로서의 무기력함을 느꼈으며 교사에 대한 자긍심을 잃었고, 우울증 약을 복용하며, 힘들었던 당시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인이 된 교사 A씨는 올해 7월 실시한 초등교사노조의 교권 침해 사례 모집에 본인의 사례를 작성해서 제보했다. A씨는 2019년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반 학생 중 4명의 학생이 교사의 지시에 불응하고 같은 반 학생을 지속해서 괴롭힌 정황이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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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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