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2)가 재혼한다고 공개한 남성 전청조(27)씨가 남성이 아니라 여자라고 주장되어 화제이다. 남현희 남편 여자?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가 재혼한다고 밝힌 상대가 여자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언론들이 화제입니다. 게다가 재혼한다고 밝힌 전청조씨가 사기행각을 해서 전과자라고 알려졌습니다. 언론사에 따르면 전청조씨는 사기 전과자로 앞서 밝혀진 재벌회장의 혼외자라는 주장과, 승마선수 출신도 아니다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또한 사기 행각에 대한 법원 판결문을 공개했습니다.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전씨는 성별과 직업을 수시로 바꾸며 지금껏 7명에게서 3억원을 갈취했다고 합니다. 남현희씨의 재혼상대 전청조씨는 2019년 4월 “내 처의 친오빠가 물 관련 투자 사업을 한다”고 남자로 행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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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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