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24시즌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혹사논란 속 김민재의 연이은 실수가 있었지만 팀은 승리를 거두었다. 뮌헨 VS FC하이덴하임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 김민재 실수 옹호한 뮌헨 수뇌부 11일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경기가 펼쳐졌다. 전반전 케인의 멀티골로 뮌헨이 앞서갔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괴물 수비수 김민재의 연이은 실수가 나왔다. 실수는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2-2로 동점까지 허용했지만 뮌헨은 연달아 2골을 더 넣으며 4-2로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가 끝난 뒤 현지 매체 '빌트'는 김민재에게 양팀 통틀어 최저 평점을 줬다. 또한 '키커'는 '재앙같은 패스'라며 김민재의 실수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크리스토프 프로운드 뮌헨 스포츠 디렉터는 김민재를 두둔했다..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김민재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바이에른 뮌헨의 의료진들이 서울에 도착했다. 김민재를 위해 뮌헨의 의료진 서울로 파견 유럽 최고의 수비수로 성장한 김민재(27)는 3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6일에 퇴소했다. 그동안 미뤄졌던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스포츠 독일'과 '디 차이트'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 의료진들이 서울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메디컬 테스트는 선수가 직접 구단을 방문해서 진행하지만 뮌헨은 퇴소일에 맞춰 구단 의료진을 한국으로 보낸 것이다. 이적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함이며 그만큼 김민재를 강력히 원하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다. 22/23 시즌 페네르바체에서 나폴리로 둥지를 옮긴 첫 시즌만에 세리에 A 리그우승을 이뤄낸 김민재는 세리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