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점에서 규모 4.0의 큰 지진이 발생했다. 관련 뉴스 영상 - 경주 지진 발생 30일 오전 4시 55분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2km로 추정되고 있다. 지진이 발생된 후 2초 만에 처음 관측되었고, 발생 8초 만에 긴급재난문자가 울렸다. 국내에서 발생된 지진은 지역 상관없이 규모가 4.0 이상이면 전국에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 발생 후 1시간 동안 5차례 여진이 발생했다. 여진 중 최대는 오전 5시께 발생한 규모 1.5 지진으로 관측된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119에 접수된 신고가 34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울산(25건), 부산(6건), 대구(4건), 창원(1건) 등에서도 신고가 있었지만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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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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