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6기 영수가 SNS에 옥순관련 글을 올렸다라는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링크를 누르면 16기 영수 인스타그램으로 갈 수 있습니다. 나는 솔로 16기 영수 옥순 저격? 영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글을 올렸다 이 글에는 "테이블에서 소개팅을 하는 거 같다. 서로 첫인상이 좋다고 칭찬부터 한다. 남자는 정중히 존댓말을 하는데 여자는 남자에게 오빠라고 부르며 반말, 존댓말을 섞어서 대화한다” “남자는 취미생활에 대해 주제를 펼치기 시작했고 여자도 남자 말에 취미가 같다고 공감해 주며 그 취미에 대해 더 진지한 대화를 여자가 이어간다” 이 글을 이어서 “남자는 긴팔 셔츠를 입었다. 많이 더워한다. 여자가 단추를 하나 더 풀라고 말한다. 남자는 너무 속살이 보여서 좀 민망하다고 한다. 그..
이슈
2023. 9. 18. 00:3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