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한 명의 빅리그 수비수 '김지수' 브렌트포드 이적 확정 제2의 김민재로 불리는 김지수가 브렌트포드로 이적을 확정 지었다. 한국 센터백으로서 최초로 EPL무대를 밟게 된 것이다. 브렌트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K리그2 성남 FC에서 김지수를 영입, 클럽의 추가 1년 옵션이 포함된 4년 계약을 맺었다", "비시즌 훈련을 위해 도착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적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한국에서 10대 선수로는 최초의 EPL 진출이다. 김지수는 지난달 브렌트포드의 공식 오퍼를 받았으며, 워크퍼밋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적에 성공했다. 김지수 선수는 최근 열린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진출 주역으로 많은 축구팀에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어린 나이에 K리그 2부 리그에서 EPL로 직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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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 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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