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이 요리스에게 주장 완장을 넘겨받았다. 손흥민 토트넘 주장되다. 토트넘의 손흥민이 구단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주장 완장을 차게 됐다. 프리미어 리그라는 빅리그에서 주장이 된 한국인으로는 박지성 이후 역대 2번째이다.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구단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다. 요리스의 주장 완장을 넘겨받았다. 메디슨과 로메로가 부주장으로 임명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손흥민은 "빅클럽의 주장을 맡아 영광이다. 놀랍고 자랑스럽다. 토트넘과 완장을 위해 내 모든걸 바치겠다"라며 주장 임명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주장직 임명은 토트넘 구단과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결정이라며 알렸다. 원래 주장이었던 요리스 골키퍼는 오랜시간 주장으로 뛰었으..
스포츠
2023. 8. 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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