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그는 과거 비스트, 아이유, 포미닛, 티아라 등등 유명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들었던 프로듀서이다. 신사동호랭이 안타까운 비보 2월 23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이호양, 41)가 이날 숨졌다'며,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간 지인이 숨져 있는 신사동호랭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에 걸그룹 트라이비를 론칭하며 본격 활동을 펼쳤고,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트라이비는 최근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웨이'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신사동호랭이의 프로듀싱으로 트라이비는 이날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었다.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는 K팝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히트 작곡가다. 비스트 'Mystery', 'F..

대통령실과 네이버에 폭탄 테러를 예고하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추적중이다. 대통령실 네이버 본사 폭탄 테러 협박 18일 경찰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통령 집무실과 네이버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라는 글이 올라왔고, 이를 본 네티즌에 의해 112에 접수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이미 대통령실에 폭탄 설치를 했다."며 "대통령실에서 나오는 인간들 다 칼로 찔러 죽일 거다”라는 협박성 내용이 적혀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범행 시점에 대해서는 ‘내일(오는 19일) 2시’라고 적었다고 한다. 경찰은 오후 1시 25분쯤 성남 분당에 있는 네이버 본사에 특공대를 투입해 1시간 반 정도 수색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혹시 모를사태에 대비해 네이버 본사 건물 주변을 순찰하고 있는..

서울 도심에서 대낮에 너클로 여성을 공격 한 뒤 성폭행 한 가해자가 체포됐다. 해당 뉴스 영상 보기 - 신림동 공원 무차별 성폭행 대낮 서울 신림동 공원에서 30대 여성이 성폭행을 당하고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가해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피해자의 "살려달라"는 외침에 지나가던 행인이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자 A씨는 체포당시 손에 너클이라고 불리는 금속 둔기를 끼고 있었습니다. 피해자 여성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마가 함몰된 상태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남성이 범행 도구인 너클을 미리 준비해뒀던 점을 보고 사전에 성폭행..

경남 창원시 석전사거리에서 큰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창원 대형 교통사고 경남 창원시 도심에서 교통 사고가 크게 났다. 시내버스와 택시 그리고 승용차가 충돌한 것이다. 5일 오후 7시 30분쯤 창원시 석전사거리에서 난 큰 사고에 시민들은 놀라 119에 신고하면서 구급대원들이 출동했다. 버스와 택시는 장비 없이는 시민들을 구출할 수 없을 만큼 심하게 부서지고 찌그러졌다. 이번 사고로 택시에 탑승했던 50대 승객 A씨가 숨지고, 택시 운전사 70대 B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바로 이송되었다. 또한 승용차에 탑승했던 3명과 버스 기사, 탑승객 4명도 부상을 입었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소방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3.08.05 - [스포츠] - 오피셜) 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