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겨울 이적시장에서 스왑딜을 추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산초와 하피냐 스왑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 간의 스왑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제이든 산초와 하피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EPL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하피냐를 영입후보에 두고있으며, 현재 산초는 텐 하흐 감독과의 불화로 잉여자원으로 분류가 되있기 때문에 스왑딜을 고려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역시 재정난과 더불어 하피냐의 저조한 활약으로 인해 하피냐 매각을 생각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하피냐는 이번 시즌 16경기 2골 6도움으로 바르셀로나 공격진 중 제일 적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스탯만 보면 나쁘진 않지만 경기 영향력 측면에선 좋지 않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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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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