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핫스퍼가 '제2의 반 다이크' '미키 반 더 벤'과 구두합의 했다고 전해졌다. 토트넘의 수비 보강 네덜란드 데 텔레그라프는 한국시간 4일, 토트넘 홋스퍼가 미키 반 더 벤(볼프스부르크) 영입에 구두 합의했다고 전했다. 알려진 계약 기간은 5년이며, 다수 언론은 "현재 UEFA U-21유로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으로 활약 중인 반 더 벤이 런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그에게 토트넘이 훨씬 결정적인 팀임을 입증했다. 토트넘에서 반 더 벤은 볼프스부르크에서 받는 연봉의 몇 배 이상을 벌 것"이라고 전했다. 반 더 벤을 두고 약 496억원의 이적료에 구단 간 합의가 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분데스리가에서 수비수중 가장 빠른 속도(35.9km/h)를 기록한 선수이다. 최근 몇 시즌 간 수비의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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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7. 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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