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개그맨 박명수의 미담이 전해져, 감동이 이어지고 있다. 박명수 미담 최근 한 채널에는 '박명수가 돈 더 잘 버는 후배에게 밥 사주는 이유'라고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 이에 ,한 네티즌은 해당 영상에 "예전에 '무한도전' 전, 박명수가 일명 쭈구리라 불리던 시절 치킨집을 운영할 때 아르바이트했었다"는 장문의 댓글을 달아 시선을 모았다. 이에, A씨는 박명수의 미담 사연을 전했다. 댓글을 단 내용은, "당시 난 내성적이며 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요즘 말로 찐따같이 생겨서 그동안 여러 가게 면접을 봤지만, 매번 떨어졌다. 그날도 면접 보러 오라고 해서 갔는데 명수옹께서 직접 면접을 보더라"며 박명수에게 직접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었다. '알바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 박명수에 어려운 집안 형편을 고백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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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 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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