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무한도전의 원년멤버 박명수와 정형돈이 만나 라디오쇼를 시행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정형돈 재회 박명수 라디오쇼에서 무한도전의 원년멤버 박명수, 정형돈이 만나서 화제이다. 안 그래도 무한도전은 오래되었지만 아직까지 팬이 많은 상태인데, 이 둘의 만남이 팬들에게 너무 기대가 되었다. 박명수는 한 댓글을 읽더니, "우리가 안 친하다는 말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굉장히 좋아하는 동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무도할 때 4년 동안 왜 그랬냐"라고 억울해했다. 그 대답에 박명수는 "정형돈을 타깃으로 잡았다. 내가 중간에 잘리지 않았나, 그러고 나서 나중에 다시 합류하게 됐는데 , 나도 살려고 타깃을 만들었던 거다, 오해가 있었다. 미안하다. 근데 정준하한테도..
이슈
2023. 8. 7. 18:0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