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리그 우승 확정 예정인 맨시티가 이번 여름 7월에 내한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가 이번 여름 7월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초청으로 내한 확정되었다. 현재 맨시티는 리그우승 확정,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로 트레블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트레블은 맨시티에게는 최초이다. 이번 시즌 합류한 축구 괴물 홀란드가 계속 새로운 골기록을 경신중이다. 엘링 홀란드는 이번 시즌 득점왕도 거의 확정적인 상태로, 홀란드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한국 팬들은 설레어하고 있다. 그외 데브라이너, 그릴리쉬, 로드리, 마레즈 등등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많은 팀이기에 이번 내한경기가 굉장히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내한경기에서 축구경기를 펼칠 상대는 AT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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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5. 2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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