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내한한다. 호나우지뉴 내한 2000년대를 화려하게 이끌던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한국에 내한한다. 그 주인공들은 호나우지뉴(호나우딩요), 칸나바로, 마테라치, 훌리오 세자르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선수들의 내한 소식에 국내 축구팬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호나우지뉴는 아직까지도 가장 임팩트 있던 축구선수로 거론되며 바르셀로나 시절 외계인이라고 불렸다. 2002 월드컵 우승멤버, 2004, 2005 년 FIFA 올해의 선수상, 그리고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2004 발롱도르까지 받았던 레전드 선수이다. 관리의 문제로 전성기가 비교적 짧았지만 그의 화려한 삼바리듬의 개인기는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그리고 또 한명의 발롱도르 수상자 칸나바로, 2006년 칸나..
스포츠
2023. 8. 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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