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세도의 리버풀행이 매우 근접했다. 이적료는 1800억 이상이다. 카이세도 1800억에 리버풀 이적 임박 리버풀이 클럽레코드를 훨씬 뛰어넘는 금액으로 브라이튼의 카이세도를 영입하려 한다. 리버풀은 어리고 유망한 수비형 미드필더인 로메로 라비아를 영입하려 노력해왔다. 그러나 라비아에서 카이세도로 타겟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1일 "브라이튼은 리버풀의 제안을 수락했다. 리버풀은 1억 10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리버풀과 카이세도의 개인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않았지만 계약 체결 직전이다. 첼시가 영입전에 앞섰지만 리버풀이 품게됐다."며 카이세도의 이적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파브리시오 로마노도 "역사적인 밤이다. 리버풀은 카이세도 영입을 위해 브라이튼과 ..
스포츠
2023. 8. 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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