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대통령실 정문에서 흉기난동을 벌인 7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긴급 체포 영상 - 대통령실 앞 흉기난동범 31일 용산 경찰서는 용산에 위치한 대통령실 앞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70대 남성이며 범행 직전 대통령실에 진정을 접수하러 갔고, 화가난다는 이유로 흉기난동을 저지른 것이라고 진술했다. 또한 A씨는 상습 시위자인것으로 알려졌다. 흉기를 든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202경비단 소속 경찰이 제압에 나섰고, 경찰관 2명이 목과 팔에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현재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I am 전청조 Iam 신뢰! '남현희 임신 믿은 이유, 전청조 성전환한지 얼마 안되어 임신불가능하다'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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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3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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