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수 경기 김포시장이 김포시를 서울에 편입시키는 ‘메가시티 서울’ 논의를 하기위해 6일에 첫 공식 면담을 가졌다. 김포시장과 서울시장 논의 영상 - 김포 서울 편입 논의 본격화 김병수 김포시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청을 방문했다. 김포시를 서울에 편입시키는 '메가시티 서울'에 대해 논의하기위한 첫 공식 만남인 것이다. 6일 오후 40분가량 오 시장과 면담을 가진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도가 남북으로 분리되면 김포시는 어디에도 인접하지 못하고 ‘섬 아닌 섬’이 된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생활권이 밀접한 서울로 편입된다면 동반성장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세훈 시장은 역시 “서울시민과 김포시민 모두의 공감대 형성과 동의를 바탕으로 논의가 진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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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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