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24시즌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혹사논란 속 김민재의 연이은 실수가 있었지만 팀은 승리를 거두었다. 뮌헨 VS FC하이덴하임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 김민재 실수 옹호한 뮌헨 수뇌부 11일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경기가 펼쳐졌다. 전반전 케인의 멀티골로 뮌헨이 앞서갔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괴물 수비수 김민재의 연이은 실수가 나왔다. 실수는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2-2로 동점까지 허용했지만 뮌헨은 연달아 2골을 더 넣으며 4-2로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가 끝난 뒤 현지 매체 '빌트'는 김민재에게 양팀 통틀어 최저 평점을 줬다. 또한 '키커'는 '재앙같은 패스'라며 김민재의 실수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크리스토프 프로운드 뮌헨 스포츠 디렉터는 김민재를 두둔했다..
스포츠
2023. 11. 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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