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병사 봉급을 35만원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모두발언 영상 - 병사 봉급 35만원 추가지급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들께 약속드린 대로 병사 봉급을 35만원 추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025년까지 병사 봉급 200만원을 달성하겠다는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장교와 부사관의 복무장려금을 600만원,500만원에서 1200만원,1000만원으로 2배 인상하여 강한 군대를 위한 인재를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련 처우 개선을 위한 논의는 지난해부터 계속 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28일 발표한 국방중기계획에서 향후 5년간 국방비에 331조 4000억원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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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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