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영동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주택가, 도로 침수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원도 영동지역에는 폭우로 피해가 크다. 고성군의 도로와 주택가는 침수가 되었고, 강원소방당국은 현재 접수된 침수피해만 37건이상이라고 전했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된 비는 오늘 아침 6시까지 고성에만 305mm, 속초 121mm, 강릉 92mm, 양양 69mm가 내렸다. 특히 고성 간성에는 6일 오후 8시부터 시간당 90mm의 폭우가 쏟아졌다. 고성을 중심으로 주택과 도로에 물이 차오르는 피해가 이어졌다. 또한 불어난 하천이 범람 직전까지 차올랐고, 도로와 지하차도 등 4곳에 통행금지가 되기도 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8일까지 영동지방에 시간당 50-100mm의 강한 비가 쏟아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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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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